요즘은 하루에도 몇번씩 되뇌인다. "난 좋은엄마다...좋은엄마다.."
지민이는 미운 세살이다.
여기저기서 사고치는거야 그렇다치지만, 하지말라는 건 꼭 해보고,
또 발에 눈이 달렸는지 지저분한게 바닥에 떨어져있으면 (밥풀이든, 먹다가 흘린 무엇이든.,..) 의도치않아도 꼭 밟고 지나간다.
잠을 잘때는 그 가느다란 손가락으로 내 팔을 긁으면서 잠을자고....
나는 본의아니게 자꾸 지민이를 구박한다.. 별일이 아닌데도...
오늘은 새벽 5시부터 잠이 깼는지 내 팔을 긁어댔다. 그바람에 나도 잠에서 깨고,,,
같이 잠이 깨버린 세진이를 다시 재우고는 지민이를데리고 거실로 나왔다.
배가 고팠던지 "무울~" "복숭아" "수박" 등등 먹고싶은 음식을 한참을 주문해대더니
혼자 쪼그리고 잠이들었다. 불쌍하게...
난 왜 지민이를 자꾸 구박하게 되는것일까.
한참 예쁘다가도 다시 또 버럭!
쉽지않다. 예쁘게만 보는것이....
악마엄마는 오늘부터 너그러이 딸아이의 행동을 보며 즐기기로 마음먹는다.
얼마나 가게될 지 모르지만
절대 아이를 보며 한숨쉬지 않겠다.
절대 아이의 행동에 버럭하지 않겠다.
.
.
오늘도 무사히 지나갔으면 좋겠다.....
지민이는 미운 세살이다.
여기저기서 사고치는거야 그렇다치지만, 하지말라는 건 꼭 해보고,
또 발에 눈이 달렸는지 지저분한게 바닥에 떨어져있으면 (밥풀이든, 먹다가 흘린 무엇이든.,..) 의도치않아도 꼭 밟고 지나간다.
잠을 잘때는 그 가느다란 손가락으로 내 팔을 긁으면서 잠을자고....
나는 본의아니게 자꾸 지민이를 구박한다.. 별일이 아닌데도...
오늘은 새벽 5시부터 잠이 깼는지 내 팔을 긁어댔다. 그바람에 나도 잠에서 깨고,,,
같이 잠이 깨버린 세진이를 다시 재우고는 지민이를데리고 거실로 나왔다.
배가 고팠던지 "무울~" "복숭아" "수박" 등등 먹고싶은 음식을 한참을 주문해대더니
혼자 쪼그리고 잠이들었다. 불쌍하게...
난 왜 지민이를 자꾸 구박하게 되는것일까.
한참 예쁘다가도 다시 또 버럭!
쉽지않다. 예쁘게만 보는것이....
악마엄마는 오늘부터 너그러이 딸아이의 행동을 보며 즐기기로 마음먹는다.
얼마나 가게될 지 모르지만
절대 아이를 보며 한숨쉬지 않겠다.
절대 아이의 행동에 버럭하지 않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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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도 무사히 지나갔으면 좋겠다....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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